'전체'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3.12.06 [Zemax] Beam splitter (2)
  2. 2013.12.06 [Zemax] Intro
  3. 2013.12.06 [Zemax] The beginning
  4. 2013.06.04 [잡지식] 2013 후기 KAIST 전산학과 대학원 면접
  5. 2013.01.07 [Algorithm] Greedy Algorithm (1)
  6. 2012.12.15 [사진] 1*st 번들 라이트닝 케이블
  7. 2012.07.23 [개발팁] Adobe 감사를 피하기 위한 PDF Backup & Recovery
  8. 2012.07.17 [잡지식] 음악 기호 - Repeat
  9. 2012.07.09 [잡지식] HTC ChaCha A2SD 적용
  10. 2012.07.09 [잡지식] 믹싱

[Zemax] Beam splitter

Zemax 2013.12.06 22:05

Beam splitter란...

File:Beamsplitter-1.png

1의 방향으로 들어간 빛을 2와 3 방향으로 쪼개 주는 광학 장비이다.


똑같은 빛을 intensity가 약해지긴 하지만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장비로 분석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Zemax에서 Beam splitter를 사용하려면, Samples/Sequantial/Miscellaneous/Beam splitter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페이지도 읽어보는게 좋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Beam splitter 설계도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Zemax의 Multi-Configuration Editor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다루어보겠다.


[작성중인 글입니다]  

'Zem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Zemax] Beam splitter  (2) 2013.12.06
[Zemax] Intro  (0) 2013.12.06
[Zemax] The beginning  (0) 2013.1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3.12.06 22:08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0 14:17

[Zemax] Intro

Zemax 2013.12.06 22:03

Zemax는 Radiant Zemax라는 회사에서 만든 각종 광학 장비 simulator이다.


물리과 + 전산과 전공자들이 디자이너의 도움 없이 꿋꿋하게 만든 것 같은 삭막한 UI를 자랑하지만, 자신의 용도에 맞는 렌즈를 직접 복잡한 table에 값을 쳐넣으며 만들어 볼 수 있고 이 가상의 렌즈에 가장 가까운 상용 렌즈를 찾아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어 광학 실험을 하는 사람들에겐 꽤 유용할 것 같다.


사용자의 편의성은 simulation의 정확함을 지향하는데 방해물일 뿐이다! 라고 외치는 듯한 UI에 비해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싸다. Single user license key가 2013년 현재 600만원 정도..


엥간한 연구실에서도 큰맘먹고 사야되는 이 프로그램을 내가 담당하게 돼서 각종 simulation을 해야 하는데, 친절한 영어도움말과 친절한 영어포럼과 친절한 외국인전문가의 지원이 있어 그렇게 힘들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부족한 광학에 대한 지식과 불편한 UI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어 연구실의 다른 분들과 Zemax를 담당하게 된 다른 연구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카테고리를 시작해본다.


일단, 거듭 평가절하하고있는 Zemax의 UI를 한번 살펴보자.



이게 뭐야! 끔찍해! 클릭해서 봐도 잘 보이지도 않아!


윗부분에 그 어떤 아이콘도 없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여러개의 버튼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설명하도록 하고, 아래에 알 수 없는 그래프들도 일단 무시하도록 하자.


오늘은 Intro이니만큼 가장 기초적인,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많이 쓰게 될 Lens Data Editor에 대해 살펴보겠다.



[작성중인 글입니다]

'Zem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Zemax] Beam splitter  (2) 2013.12.06
[Zemax] Intro  (0) 2013.12.06
[Zemax] The beginning  (0) 2013.1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Zemax] The beginning

Zemax 2013.12.06 20:43

시작해놓고 흐지부지 되는 카테고리가 많은 블로그이지만..


연구하면서 Zemax 때문에 끙끙 앓는 내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해봄

'Zem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Zemax] Beam splitter  (2) 2013.12.06
[Zemax] Intro  (0) 2013.12.06
[Zemax] The beginning  (0) 2013.1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면접후기.txt


공통

 - 3개의 방이 존재

 - 방에 들어가기 5분 전에 문제 배부

 - 영어 자기소개 준비했어야됨....ㅠ


1번방



2번방



3번방




네 뭐.. 이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네요 'ㅁ' 참고로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욕심쟁이 기법이라고 번역되는 Greedy Algorithm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현재 단계에서 내리는 결정이 다음 단계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전에 거쳐간 단계에서 다른 걸 선택하는 게 더 좋지 않았나'


이런 걱정 따위 하지않고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다.


앞뒤 가리지 않고 눈 앞의 이득만 보고 달려드는 꼴이긴 하지만, 이 방법은 때때로 구현의 간단함에 비해 매우 효율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Greedy Algorithm을 문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얻는 이익을 적절하게 함수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현재 처한 상황에서, 혹은 해답을 찾아가기 시작할 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해 이 함수 값을 계산해두고 가장 큰 값을 리턴하는 경로를 따라가면 된다. 


이익 함수를 어떻게 정의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음의 예제를 통해 알 수 있다.


예제1. Scheduling based on greedy algorithm

n개의 일(Job)이 주어지고, 각각의 일에 대한 중요도(w, weight)와 길이(l, length)를 알고 있을 때 가중치가 적용된 업무 완료 시간(weighted completion time)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WCT = Sum of wi * ti


i는 1부터 n까지의 값을 가지는 각각의 일에 대한 인덱스이고, ti는 i번째 일이 완료된 시간이다.


2가지의 일 j1, j2가 w1 = 5, l1= 2, w2 = 3, l2 = 1로 주어졌다.

이익함수는 말 그대로 어떤 선택을 했을 때 내가 얻는 이익을 함수화 시킨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이익 - 손해 즉 알짜이익을 함수로 나타내는 것이다.


중요도가 높으면 이익, 길이가 길면 손해라고 가정했을때, 가장 간단한 이익함수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함수 A : wi - li

함수 B : wi / li


주어진 2가지 일에 대해 각각의 함수를 적용시켜보면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A(j1) = w1 - l1 = 3

A(j2) = w2 - l2 = 2


B(j1) = w1 / l1 = 2.5

B(j2) = w2 / l2 = 3


따라서 이익함수 A로 스케쥴을 정한다면 첫번째 일을 수행한 후 두번째 일을 수행할 것이고, 이익함수 B로 스케쥴을 정한다면 두번째 일을 스행한 후 첫번째 일을 수행할 것이다.


각각의 경우에 대한 WCT는 다음과 같다.


이익함수 A를 사용했을 때의 WCT = 5 * 2 + 3 * (2 + 1) = 19

이익함수 B를 사용했을 때의 WCT = 3 * 1 + 5 * (1 + 2) = 18


따라서 wi / li 를 이익함수로 사용했을 때 더 작은 WCT를 얻는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제 Greedy Algorithm이 실패하는 경우에 대해 알아보자.




* 작성중인 글입니다.



'Algorithm'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gorithm] Greedy Algorithm  (1) 2013.0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3.01.09 1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폴더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를 백업하는 작업을 윈도우에서는 xcopy와 del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


pdfMover.py


pdfRecover.py


pdfRemover.py


맥에서는 이 3개의 파일을 이용해서 PDF 백업, PDF 삭제, PDF 복원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Root Directory 아래의 모든 Directory를 탐색하지만, /private, /tmp, /Volumes 는 탐색범위에서 제외시켰다. 파일명에 '.pdf' 뒤에 뭔가 더 따라붙는 경우도 제외시켰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sudo python pdfMover.py 백업해둘폴더


sudo python pdfRemover.py 백업해둔폴더


이까지 하면 모든 pdf 파일이 백업폴더에 트리구조를 유지하면서 복사되어있을것이다.


이 폴더를 USB에 넣어두고 감사를 무사히 마친 다음, 다시 맥에 복사하고 복원하면 끝이다.


sudo python pdfRecover.py 백업해둔폴더


sudo는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어를 실행하겠다는 뜻이다. 비밀번호 물어볼 때 입력해주면 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보에서 다음과 같은 기호가 나타날 때가 있다.

리핏(repeat) 이라고 읽고, 앞에 있던 마디와 똑같이 연주하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렇다면 다음의 기호는 무엇을 의미할까?

두 마디를 똑같이?


그러고보니 이 기호의 이름을 모르겠다.


생긴것만 봐선 더블리핏이라고 해야 될 것 같은 이 기호는 2개 이상의 마디를 앞부분과 똑같이 연주할 때 사용된다. 꼭 2마디만 똑같이 하라는 뜻이 아니라는거!



Speical thanks to Y.A.

댓글을 달아 주세요

A2SD는 SD 카드의 일정 영역을 내장 메모리처럼 쓸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HTC 유저 카페에 굉장히 잘 정리된 글이 있으므로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1. 루팅 직후에 첨부터 할땐 <여기> 참고


2. 이전에 파티션 나눠뒀고 A2SD 다시 적용하려면 아래글 참고해서 파티션 포맷 확인하고 1번글 A2SD 설치하는 부분부터 진행




(주의) 파티션 나눈 뒤에는 MiniTool Partition Wizard Home Edition 프로그램으로 sdcard 파티션 포맷 확인해야됨


충전모드말고 이동식 디스크 인식가능한모드로 바꾸고 위의 프로그램을 켰을 때 나눠진 영역이 Ext3이면 실패. Ext2로 변경


위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및 Ext2 포맷으로 변경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여기> 참고




* 1번글 착착 따라했는데 안되면 파티션 나눈 뒤에 아래의 패치 적용


패치는 <여기>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잡지식] 믹싱

잡지식 2012.07.09 13:38

이 링크에 있는 정보를 간추렸다.


음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3가지 과정을 거친다.

녹음 -> 믹싱 -> 마스터링


한 줄 요약 -  전체 사운드를 듣기 좋게 섞는 것


믹싱의 과정

1. 개별 악기 트랙의 사운드를 잡아가고 만들어가는 과정

2. 트랙들의 전체적인 볼륨과 밸런스를 잡는 과정


1단계에서 이퀄라이저컴프레서를 사용한다.


이퀄라이저 - 각 악기의 주요 영역을 부각시키고 필요없는 음역을 잘라낸다.

컴프레서 - 작은 소리는 키워주고, 큰 소리는 눌러줘서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잡아준다.

'잡지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지식] 음악 기호 - Repeat  (0) 2012.07.17
[잡지식] HTC ChaCha A2SD 적용  (0) 2012.07.09
[잡지식] 믹싱  (0) 2012.07.09
[잡지식] 장 3도와 단 3도  (3) 2012.06.13
[잡지식] 디아블로3 맥버전 패치서버 바꾸기  (11) 2012.05.31
[잡지식] GPGPU  (0) 2011.1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28,546 / Today : 9 / Yesterday : 10
get rsstistory!